컨셉

태고부터의 명목 대국. 일본

일본은 태고부터 깊은 산들과 풍족한 수자원,비옥한 토양에 둘러싸여 거목들이 자라왔습니다.세계적인 목조 건축물인 호류지나 거목을 신이 주무시는 신체로써 숭상했던 풍습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나무의 문화는 일본인의 선조의 마음에 뿌리내려 영겁의 역사 중에서도 소중하게 간직되어 왔습니다.그 중에서도 명목이라고 불리우는 아름다운 형상이나 결을 가진 나무나 깨끗한 솔리드 상판은 특별히 희소성을 갖추고 있어 현재에 이르러서도 진중하게 취급되고 있습니다.

이런 일본에는 수령이 수백년에서부터 수천년을 넘는 거목이 존재하고 고대부터 거목을 신성한 존재.아름다운 존재로써 존경하는 마음을 안은 일본인은 그 나무를 사찰의 불각이나 성곽 건축에 사용하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깨끗한 솔리드 상판은 다도,화도등의 도구, 일반 집의 현관이나 손님용 방의 테이블로 보급되어 지금까지도 일본인의 마음과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다.

일본의 숲은 신비합니다.

양질의 토양과 4계절이 있는 좋은 기후에 둘러싸여 몇천년 전부터 생존해 깊은 산 안쪽에서 몇 세대를 지나 우리들의 선조 시대 그 이전부터 인간의 생활을 계속해서 지켜주고 있습니다.야쿠스기는 최고수령 7,000년이 넘은 거목이 있다고 합니다.실제로 그런 수령의 거목이 남아있는 나라는 세계에서도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섬나라에서 자라온 일본인이 독특한 문화를 쌓아왔던 것 처럼 일본의 나무도 단독으로 성장과 발전을 계속해 왔습니다. 그 결과 일본처럼 나무 수종의 종류가 많은 나라도 없습니다.

이처럼 예전부터 일본인의 생활에 밀착되어 온 명목은 무사나 닌자가 활약하던 시대부터 일본의 문화로써 성이나 응접실,다도실등 사람들의 마음을 윤택하게 하는 공간에서 사용되어 왔습니다.옛날이나 지금도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나무의 효용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일본인과 해외에 계신는 분이 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나무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마음은 세계 공통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런 일본의 나무에 매혹된 우리들은 일본의 명목을 위해서 매일 매일 노력해 왔고 그 노력을 활용하여 일본의 아름다움으로써 일본 나무의 아름다움을 해외에 전하고 싶습니다.



일본의 나무 “환경과의 공생을 실현한다.국산재”

한 국가에서 100년을 넘은 수종이 살아 있는 것은 일본의 특징.국토가 남북으로 길고 가늘게 분포되어 있고 산과 바다에 둘러싸여 4계절이라는 기후가 있는 일본이기 때문에 여려가지 표정의 수종이 태어나 자랐던 것이 가능하였고 명목 대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 명목의 이용도 일본에서는 환경과의 공생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일본은 국토 면적을 차지하는 산림 면적이 약66%로 핀란드,스웨덴 다음으로 제3위의 세계 유수의 산림 대국 입니다.나무를 베면 묘목을 심고 길러 다시 산림을 만든다.라는 법률이 이전부터 정립되어 있어 40년 이상에 걸쳐 일본이 고도 경제 성장을 이룬 역사에서도 산림의 양은 줄지 않았습니다.거기에 그치지 않고 일본안에서는 국산재를 사용하는 양보다 산의 황폐나 재해를 막기 위하여 적절히 베지 않으면 않되는 나무의 양이 더 많아 일본의 숲을 지키기 위해서도 한층더 국산재 사용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나무 “지구의 보물、세계의 명목”

아마존의 미지에서 태어나 자란 나무, 아프리카의 대초원에서 동물의 성장을 지켜주었던 나무,북유럽의 혹한을 견뎌낸 나무,세계에는 그 토지에서 밖에 자라지 않는 나무가 있습니다. 색조도 형태도 모양도 나무마다 다르고 하나라도 같은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지구의 보물이라고 생각되며 자연의 조형에 감사한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이런 일생에 한번뿐인 인연과의 소중한 만남을 느껴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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